최유정님 치료후기 - 한랭두드러기
최유정 | 2010-12-11 10:40

2010년 1월17일 보내주신 치료후기입니다.


저는 제작년 고1때부터 찬 바람에 노출되면 몸에 두드러기가 나면서 온 몸이 뜨거워지는
증세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잠깐 일어나는 증세라고 생각하고 방치해두었다가 해가 지날수록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더이상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 인터넷에서 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쓴 글을 보고 "한랭 두드러기"라는 것을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고운나래한의원에서 한약으로 두드러기 환자들을 치료해 그 환자들이 호전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에도 들어가보고 결국 방문까지 하게되었습니다.

딱 세번을 방문했는데 맨 처음에 갔을때 한랭 두드러기에 대해서 이해가 잘되게끔 많은 설명을 해주셨고 모두 다 친절하셨습니다. 그래서 제 체질에 맞게 한 한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2주정도는 두드러기가 나면 전보다 두드러기 없어지는 정도였는데 1달을 먹고 나니깐 두드러기도 더 약하게 나고 특히 가렵고 따가운 증상이 없어지면서 단지 몸에 열이 나는 정도였습니다.

처음 1달을 먹고 다시 한의원을 방문해서 그 1달동안 어땠는지 진료를 받고 그 전 1달과는 다른 약을 다시 1달 먹게 되었습니다. 1달 반정도 되었을때는 몸에 열이 나는 것을 거의 느끼지 못하다가 정말 추운 시기에 두드러기가 두세번 났었고 2달 즈음에는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밖이 추워서 단지 얼굴이 빨개지는 정도의 증상만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2달만에 이제는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달정도도 가렵고 따가운 증상만 없어지니깐 전보다는 심적으로도 안정되었습니다.


이제 총 3개월 중 마지막 1달만을 복용하면 되는데 이 곳을 알게 되어서 이번 겨울은 편안하게 지낸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치료에 대해서 진심으로 만족하고 이제 돌아오는 겨울, 겨울뿐만이 아니라 봄, 가을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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