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건강한 25살 남자입니다.
제가 지금으로 부터 2년전, 이유모를 두드러기로 고생을 한 후, 두기한의원(전 고운나래한의원)에서
한약을 지어먹고 깨끗하게 난 후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 9월이었습니다.
건강 하나는 자부했었던 저의 몸에 붉은 두드러기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술, 담배도 하지 않고, 해병대에서 국방의 의무도 충실하게 잘 마친 튼튼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제게 이유모를 두드러기가 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처음엔 작게 가슴과 목 부위에 나기 시작하던 것이 팔과 얼굴까지 퍼지고 급기야 온몸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음식을 잘못 먹고 생긴 식중독으로 생각하고 약을 먹었지만,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피부과에 가서 진찰 받아도 뭘 잘못먹었다고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잘 못먹은 것이 있다면 배설이 된 후에는 나아야 할텐데 전혀 낫질 않았습니다.
결국 대학병원에가서 진찰을 받았습니다.
그 곳의 의사 선생님 말씀이
"피부병은 사실 원인을 찾을 수가 없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원인을 찾으려면 피부조직에 여러가지 반응 실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 상 그 원인을 정확히 알기란 어렵다는 것이지요. 이것이 솔직한 의사 선생님의 소견이셨습니다.
그래서 스테로이드 약을 통해 진정되도록 기다린 후에 그 반응이 작아지는 치료 뿐이 해결 방안이었습니다.
또한, 스테로이드 성분은 오래 (3일이상) 투약하면 살이찌고 몸에 좋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피부에 일어난 두드러기를 뿌리채 뽑는 치료법은 아니었던 것이었니다.
몸은 온통 두드러기로 가렵고, 얼굴에 까지 올라온 두드러기로 인해 여간 창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부모님도 이런 저를 보시고 많이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그리고, 좀 더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다가
한방치료에 대해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플 때 한의원을 찾기 보다 병원을 찾던 사람입니다. 한약보다는 양약을 더 신뢰했다고 할까요?)
제가 찾은 곳은 고운나래한의원(현 두기한의원) 이었습니다.
찾아간 곳에서 저의 체질로 인한 반응임을 의사 선생님이 설명해주셨습니다.
대학병원에서와 마찬가지로 그 원인을 정확히 찾을 수 없지만,
저의 체질에서 비롯된 신체조직의 반응이 피부에 일어난 것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래서 한약을 통해서 체질을 개선하는 방법의 치료법을 제시하셨습니다.
저는 한약을 세달이나 먹고 치료 한다는 것이 조금 신빙성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한약을 그렇게 오래 먹는 것이 금전적으로도 적지 않기에
조금 망설여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세달은 먹어야 확실히 뿌리가 뽑히는데
세달후에도 진전이 없다면 그 후 세달은 값을 받지 않으시겠다고까지 하셨습니다.
9월에 처음 두드러기가 나기 시작하여 두달이 넘도록 고생한 걸 생각하면
믿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한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꾹~ 참고 한달을 먹고나니 두드러기가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깨끗하게 낫진 않았었고, 한약을 먹은지 두달이 다되어가니 정말 두드러기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세달은 먹어야 난다고 했던 의사선생님 말씀이었지만,
심각했던 몸이 급속도로 좋아져 빠르게 나을수 있었습니다.
그 후 일년쯤 지난 후,
교회에 누나가 몸에 저와같은 두드러기가 나서 고생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병원엘 다녀봐도 낫질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두기한의원을 소개해주었고,
역시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지금 저는 깨끗하게 나았고, 그 때의 피부 두드러기로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온몸이 가려워 지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더 이상 병원에 찾아다니며 고생하시지 마시고
두기한의원에서 뿌리채 뽑아버리세요!!^^
p.s 예전 의사선생님께 증상을 보여드리기 위해 사진을 찍어둔것이 아직 핸드폰에 남아있어서 함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