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밝아졌어요
박소향 | 2010-12-27 18:23

현구가 아토피와 비염으로 고생했어요..

찬바람불면 코맹맹이 소리에 피부는 가려워 잠도 못잤는데..

여기 저기 많은 곳을 다녔지만 안되더라구요..

이웃의 소개로..소개받은 고운나래 한의원...

처음 원장님을 뵙고 드린 말씀이..환자와 병원이  궁합이 맞아야 하는것 같다

고 얘기 했어요..

역시 원장님괴 울 아들이 궁합이 맞았었나봐요..

원장님이 시킨데로 잘 지키고..약도 잘 먹었더니 많이 호전되고 ..좋아 졌어

요..

전에는 짜증두 많이 내고   잠도 잘 못 잤는데 요즘은   잘  자고 집중도 잘되

서 받아쓰기 100점도 맞는답니다..

학교 입학 하기전에 완치되었음 했는데 80%는 된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원장님,간호사 언니들 ..

모두에게  감사 드리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현구   2004.12.06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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