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감기,기침감기를 달고살던 울 둘째 딸래미에게 구세주?가 나타났다!!!ㅎㅎ
인천에 살고있는 양지아 엄마입니다..
저에겐 두 딸이 있어요
큰딸은 현재 5세이구요 작은딸은 현재 18개월입니다.
둘째딸이 6개월정도까진 엄마모유덕에 잘 아프지도 않더니..6개월후부턴 면역이 떨어졌는지..
언니가 어린이집에서 들고오는 바이러스들 때문에 자주 아프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생후 10개월,11개월,12개월..매달 대학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생겼어요
열이 1주일이상 꼭..나고..기침감기도 너무 자주하고...자꾸 아프니 밥도 잘 안먹어서 몸무게도 늘지않고
악순환이 반복되었습니다..그렇다고 언니 어린이집을 그만둘수있는상황도 아녔기때문에 저희부부에겐 다른 방법이 필요했습니다..그래서 생각해낸게 한약을 한번 먹여보면 어떨까?였어요_ 그당시 저희딸이 돌이 지난 상황이라 너무 어린거같아서
많이 망설였어요..한의원에도 여러곳 전화해보고 먹여봐도 될까요? 문의도 해보고했는데 돌지나서 많이들 먹이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때부터 검색을 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고운나래..현재 두기 한의원이였어요..소아들 전문 한의원이라 너무 맘에들었습니다.
저희는 인천이라 강북까지 꽤 먼데도..일단 주말에도 한의원이 하기때문에 별 고민없이 바로 일요일에 찾았습니다.
처음 들어서는데 일요일임에도 아이들 환자가 많더라구요.
그렇게 좀 기다리다 드뎌 우리 지아 차례..
꼼꼼하게 잘 봐주시더라구요..설명도 많이 해주시고..진맥도 해주시면서..얼마간 어떤약을 먹어보고 관찰해보자고 하셨어요
제가 간호사인지라..진료하는 스타일을 보면 경험이 많구나 적구나를 느낄수있는데요
자신감있어보이셨고..다양한 케이스를 접해보셔서인지..진료하시면서 체크해주시고 말씀해주시는것도 신뢰가 생기더라구요 ^^
저희딸은 보름치를 받았어요.. 아침저녁으로 먹이는 증류한약이였습니다
아직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아기인지라. 아침 저녁으로 먹이기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하지만 약 먹이고부터 밥먹는게 젤먼져 좋아지더라구요..그렇게 7월초에가서 먹이고 중순쯤에 다 먹이게 되었습니다..그때부턴 어떻게 아이가 변할지 ..궁금했어요
저는 한약을 먹으면 배도 좀 아프고 변도 안좋아지는 스타일이라 걱정했는데 저희딸은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
그렇게 여름을 아무 탈없이 지났습니다..슬슬..환절기가 돌아오니..걱정되더라구요 아프면 어쩌나...
조금만 찬바람쐬거나해도 열부터 나던애가.....신기하게도!!!! 현재 12월28일 현재까지도 너무나 건강하다는겁니다 @.@
다들 거짓말!같다고하지만...제주변에 딸친구엄마들이 저희딸이 계속 아팠던걸 봐와서인가..변한 모습에 너무 신기해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아프던 애가 안아프냐고..정말 한번도 안아픈거 맞냐고!!하면서 ㅎㅎㅎ
정말 저도 믿기지않고 저희신랑도 신기해합니다
조금만 부주의해도 그렇게 감기를 달고살던애가..한약먹고선 너무나 큰 변화를 체험하고있으니까말이죠 ^^
저희부부에겐 구세주?를 만난 기분입니다.
사실 큰애는 혼자커서 아픈것도 잘없었는데 둘째는 언니때문에 피해를 많이 보고있었거든요
다른집도 다들 그러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때문에 저희 아파트 아랫집 옆집 엄마들..그리고 아는 동생네,사촌언니네들 모두 두기한의원으로 가서 한약 지어먹이고있네요 ㅎㅎ 제가 두기한의원과 개인적인 관계가 있는것도 아니고..뭐 이런거 쓰는 알바생도 절대아닙니다. 두아이를 걸고맹세해요 ㅋㅋ
아이가 자주 아파서 고민하시는 부모님이시라면...
아이가 밥을 잘 안먹어 속상하신 부모님이시라면..
한번 믿고 먹여보시라고 권해드리고싶어요~~!!!정말 저에겐 강추강추 왕강추^^한의원입니다 ㅋㅋ
저희딸이 대학병원 입원했던 영수증이있었더라면 매달 입원했던거 보여드리고싶네요
그후론 동네소아과도 거의 갈일이 없어서 너무 편해지고 좋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잘 먹으니 살도 붙고 건강해져서 너무 행복합니다..^^
저희 부부는 두 아이들이 크는 동안 내내..두기한의원에서만 한약 지어먹일거에요~~~
저희신랑도 기관지가 약해서 몇주전에 원장님 진맥받고 상담하고서 한약 지었어요~
기침감기를 한번하면 엄청 오래 끓어서 옆에서 보기 힘들었거든요
한약먹고서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
좋은 결과있을거라 굳게 믿습니다용~~~
전 어느새 두기한의원 홍보대사가 된듯합니다
제 주변에 모두 아이가진 친구들이 많아서인지..친구들도 모두 소개받고싶어하네요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제가 더 소문내고싶은지도..^^
많은 아이들이 많이 아프지않게 제가 더더 전파할게요!!!ㅋ
오래오래 우리 아이들의 좋은 주치의 선생님으로 남아주셔요 ^_^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