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라....
안녕하세요^^ 저는 윤재 엄마랍니다
고향이 부산인지라 서울에는 아는 사람이 없었더래죠
키때문에 동네 엄마들이 약을 먹니 마니 얘기를 나누다 고운나래한의원을 찾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기는 10개월때부터 자다가 밤에 대성통곡을 하고 울었답니다.
그당시 저는 그것이 병인지도 몰랐죠ㅠ.ㅠ
병원을 들어가니 편안한 분위기..거기다가 감동한것은 원장님 ㅋㅋㅋ
제가 질문하는것에 성실히 대답해주시고 어떤 방향으로 해야할지 자세히 갈켜 주셨답니다
어른들이 그러죠 봄, 가을에 약을 먹음 좋다고 그것땜은 아니지만 우리 아들이 효과를 보고 나니 정말 주기적으로 가게되더라구요^^
저희 아들은 5살인데 대성통곡 하는것도 약 한번을 먹고 완전히 나았구요
부모가 키가 작아 걱정했는데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했더니 6개월에 키가 4.5센티가 큰거 있죠
약도 원에서 직접 다려주시니 믿을수 있고 선생님의 지시아래 저도 열심히 따라겠죠...많은 결과를 얻었죠~
이름이 두기한의원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전 원장님이 바뀐줄알고 전화까지하고 찾아갔더래죠
정말 많은분에게 알려주고 했는데 다들 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ㅎㅎㅎ
앞으로 우리 아들 키 많이 더 많이 키워 주세용... 제 소원입니다^^**
조윤재 2006년1월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