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라.... 항상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저희 큰애가 9살인데 아마 한의원을 다니기 시작한건 돌때쯤인것 같습니다.
태열을 아토피로 착각해 온갖 걱정을 다하면 유명하다는 병원을 에약해 6개월이라는 시간을 기다리기가
지루해우연히 집 근처 한의원을 방문해 원장선생님을 만나 말끔히 치료된게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다닌답니다.
지금은 아들 딸 모두 알레르기성 비염,감기등 거의 왠만한건 소아과가 아닌 한의원에서 치료를 하는 마니아가 됬답니다.
환경탓인지 유독 기침 콧물을 달고 사는 작은애 때문에 수시로 탕약을 부탁해 봤지만 먹지도 않은 아이에게
비싼 탕약을 먹일 필요가 있나며 때를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엄마 마음에 "무조건"이라는 제 생각보다 현명하게 판단하셔서 저희 지갑속에 돈을 절약해주신건 물론
꼬~옥 필요할때 약을 처방해 주셔서 지금은 작은애까지 건강히 잘 지낸답니다.
작은애가 유독 작아 성장 치료를 생각했봤지만
역시나...
지금은 충분히 클 소지가 있다면 기다려 보라고 하시는 양심적인 선생님 밈 씀씀이에 감사합니다.
한약만 먹으면 설사하던 애기 아빠도 처음엔 반신반의 하면 선생님께 진료 받았지만
역시나...
애아빠까지 지금은 마니아가 되어 꾸준히 치료 받으면 건강하게 생활한답니다.
저희 가족만 유독 잘 맞는 한의원인가 했지만
기침이 심하던 친정 엄마와 야뇨증이 있던 사촌동생, 성장통으로 고생하던 사촌동생까지
선생님의 치료덕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작은애 유치원 엄마들에게까지 마니마니 소개하며 좋은 병원을 소개했다는 자부심에 뿌듯합니다.
항상 친절히 상담해주시는 여러 간호사 선생님들까지 저희 가족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니마니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