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쉽지 않은 육아 서서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우리집
6살 아들 동원이 36개월 무늬만 5살 초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생후 18개월때부터 새우를 먹고 아토피가 있음을 알았고 밤이면 유난히 긁느라 잠을 못이루고
예민하고 9시~10시 사이 잠이들면 중간에 긁고 뭐하고 그러면 전 스러져 자고 아이는 새벽4시면 일어나 햇님이 떳는데 잠만자나.헐~ 그러니 안크고 입맛이 없지ㅠㅠ
동원이의 유난히도 더딘 성장때문에 동내 한의원 함소아 전문 성장 클리닉센터 함소아도 사람들 말듣고 텔레비젼에 보고서 성과 봤다는 또 잘본단는 엄마들의 입소문 취합해서 찾아가 다닌곳만 4군데 모두 엄청난 금액의 약재와 바르는 약들이 넘처났고 일에지쳐 아이 따라다니는데 지쳐 지쳐 지쳐 강남에 내노라는 병원 한의원 심리치료 학회 아동미술 심리치료실 안가본데가 없을 정도로 많은 곳을 찾아보앗지만 가는곳마다 엄청난 금액의 묘약들을 내놓고 먹이고 바르고 그것도 시원치 않으니 자연요법이라도 계속 병행해야겠다 싶어
목초액 지장수 수세미 고로쇠 독고마리 다해봤지요 아토피도 아토피지만 밥을 안먹으니 자라질 않는겁니다. 제가 부천에 사는데 일을 하다보니 할머니께서 아이를 돌봐주시는데 안타까우시니 일 묻고 저리묻고 그집손주 어디서 뭐먹고 좋아졌데 그집애기는 뭐먹인데 된다 좋다 모두 들이대는 우리 할머니 정성에도 하늘에닿지 못했나 봅니다. 그러다보니 부천에서도 안가본 내과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가 없을정도로 많은 병원엘 문턱이 닳토록 다녔지만 그 어떤 곳도 아이의 성장상태라든가 진정 문제는 찾아내질 못하더라구요 그런거 상담하면 영양제 칼슘제 이런거 진료비는 3,000원 병원에서만 파는 영양제는 25,000 50,000이렇게 구매하고 병원에서 대기하면서 기다리고 않아있으면 우리 동원이 책일고 피오피 문구 읽고 그러면 어머 어린애가 글도 잘읽어 너 몇살이니 6살이요 아 그렇구나 동원이보다 머리하나식 커다란 아이(6세)를 데리고 다니는 엄마들의 말입니다. 밥좀 더먹어라 그 소릴 듣는 엄마는 속이 터집니다. 오랜과정끝에 결국 우리동원이의 입은 음식을 물고 삼키지 않는 습관에 기본하여 입은 ?李? 먹는것을 즐기지 않는 아이 진정한 민생고 해결의 기쁨을 알지 못하는 아이 엄마인 저로서는 참 안타깝고 불행하다고 생각될때도 많았습니다. 찾고 도 찾고
그렇게 또 새로운 곳을 찾아 찾아 간 곳이 바로 고운나래 한의원 처음 방문하면서 아이의 상태를 팩스로 상담하고 어찌하면 좋을지에 대해 방문을 해서 상담을 하는데 선생님이 너무나도 태연하게 음 키 크는 건 습관입니다.
키크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저히가 하는것은 그 습관을 익히며 생활하는데 조금더 부드럽게 갈수 있게 도와주는 일입니다. 하시는 겁니다.
그래요 키크는 약 주세요 얼마쯤 되나요하니 아니요 감기먼저 다스리고 진행합시다.
어려웠습니다. 힘들었습니다. 지쳐 있었고, 주저 않고 싶었습니다.
아니요 그냥 키 크는 약 주시라고요. (엄마 마음까지도 치료해주시는 샌스쟁이 원장님)
된다고 걱정마시라고 천천히 아이 믿어보자고 하시면서 감기약을 주시는 겁니다.
여기도 다른데와 다를 바 없구만 또 약이네 여기 도 와야 돼 말아야되 멀고 힘들잔아 어쩌지
신랑이 다른데 같지 않고 비싼약도 떠 밀지도 않고 그러니까 한번 더 가보자
한주가 지나서 다시 방문했는데 뼈 사진 찍고 보시더니 1년 이나 늦고 걱정스런 저의 모습을 보시고 2년늦으면 병이지만 아직은 괜찬으니 성장 프로젝트 실행해 보자고 하셔서 반심 반의 또 1년을 버릴껀가?... 아님 잃어버린 6년을 찾을 건가 앞으로의 일이 기대반 반반
그렇게 시작된 성장 클리닉
방문때마다 성장발육상태뿐만이 아닌 아이 심리상담까지 부부문제 까지 상담을 해주시는데
이제는 원장님 말씀이 법이요 진리요 생명인줄 알고 산다니까요
애들 왜 이러지 유난히들 이러네 전화상담 요청만 해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정확하게 짚어주니 더딘 아이성장으로 날카로워있던 우리식구들 모두가 조금은 조금은 부드러워졌다고 느겨집니다.
치료 시작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 치료전에 비해 감기도 콧물도 가려움증도 확실히 많이 가라않았다는것이 보입니다. 우선은 감기가 안걸려야 열심히 클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진행 중이고 눈에 띄도록 보이지는 않지만 전 믿습니다.
마음을 열게하고 가슴을 키우는 것이 우리아이들을 1cm라도 더 키울수 있는 묘약이라는 걸 진정 알고 계시는 분이라는걸 중구 난방 사방으로 흩어져 있던 우리 식구들의 마음이 모두 한자리로 모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두기한의원 양태규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 단장하신 두기한의원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