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보디가드가 된 울 아들!!!
이진숙 | 2011-01-02 19:07
작년 한의원을 찾기전만 해도 울 아들은 감기는 기본,아토피, 변비,허약한 체력으로 키도 쑥쑥 크질 못했어요.
제일 속상한게 근 1주일에 한번씩은 감기로 병원을 가야해서 맞벌이를 했던 저는 아들이 아픈것도 문제였지만
시어머니께 너무 죄송했죠!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애기때 한약먹고 좋았던 기억이나서 핸펀을 뒤졌더니 
다행히 번호가 있더라구요^^그때 약 먹고 효과가 좋아 지우지 못하고 있었던거죠....
쇳뿔도 단김에 빼라고 무작정 전화해 아침일찍 진료시간전에라도 봐 달라 때를썼죠(그때 전화받아주신 간호사님 정말
감사해요)예약 아님 힘들잖아요ㅎㅎ 
여하튼 종합병동인 울 아들을 보신 원장님께서 체력,성장,아토피,변비...등등 하나 하나 짚어주시며 
치료가 가능하다 하실때 왜 좀 더 일찍 오지않고 아들과 어머니를 고생 시켰을까 너무 미안했어요.
담날 약이 도착하고 아들도 꾸준히 잘 먹어줬어요, 근데 정말 신기한게 밥을 반그릇도 안 먹던 아들이
2그릇도 거뜬히 먹는거예요. 어머님이 너무 신기하다고....도대체 한약방이 어디냐고...(갑자기 능력있는 며느리 된 느낌^*^)
감기는 이미 저 멀리 도망갔구요.제가 정말 너무 너무 고마운건 다들 아시지만 작년 신종플루 때문에 공포 아닌 공포였잖아요,
울 아들은 살짝 열감기로 지나갔어요. 미리 한약을 안먹었다면...생각하기도 싫으네요.
아토피는 잘때마다 하도 긁어서 피딱정이가 앉아서 너무 안쓰러웠는데 어느순간 피부가 너무 깨끗해지는거예요.
아토피는 치료가 힘들다해서 음식으로 조절해야 하나하고 포기 했었거든요. 이젠 가려움의 고통서 해방됐어요.
다음은 변비..애기때부터 무척 고생 했는데 정말 효과 빨랐어요. 하루에 한번씩 지금까지... 변비탈출성공!!
다음은 체질개선.. 열이 많아 잘때 땀도 많이 흘리고 겨울에도 옷을 2~3개를 갈아 입었는데 허약해서 그런다 
하시더라구요. 그러니까 잘 크던 키도 어느순간 정체되더라구요. 원래 1~2학년때까지만 해도 뒤쪽이였는데
슬금슬금 중간으로 서더라구요. 그리고 운동을 하고 나면 힘이들어 저녁먹는것도 힘들어 했는데 지금은
잘때 땀도 안 흘릴뿐더러 체격도 너무 좋아지고 키도 많이 자라서 5학년인 아들이랑 다니면 중학생이냐고
물어봐서 엄마는 너무 뿌듯하답니다. 체력도 엄청 좋아져서 운동하고 와서도 숙제하고 학원과제하고 오락까지
하는데도 거뜬해요. 체력이 좋아지니 집중력이 좋아져 성적도 올라서 항상 상위권에 있다보니 
두기 한의원을 통해 전 너무나 많은걸 얻은 엄마예요.
그래서 전 주변서 애들이 아프다하면 두말 않고 두기 한의원을 추천해요. 제가 효과를 못 봤다면
절대 추천할수 없겠죠. 오늘도 동서. 고모 아이들 데리고 진찰 받았답니다.
울 아들에게 건강과 자신감을 주신 원장님 정말 감사드려요!!!!
예전엔 병약했던 아들 동균이였지만 지금은 같이 다니면 든든한 보디가드입니다. 
울 아들 건강을 지켜주신 원장님, 간호사님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비루하고 두서없이 긴 글이었지만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여 고민중인 부모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SSWORD

비밀번호

확인

PASSWORD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