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러기 치료후기
유승미 | 2011-01-04 19:09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이된 유승미라고 합니다.
제가 두기한의원을 다니게 된지도 이제 회수로 3년이 됐네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때 추석때 음식을 잘못먹어서 인지 수능스트레스 인지 갑자기 두드러기가 심하게 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음식을 잘못먹었어서 그런줄알고 피부과에 다녔는데..
약을 다 먹으면 또 나고 주사를 맞고 일주일이 지나면 또 두드러기가 나고 똑같은 상황이 반복이 됐습니다.
대학병원에가서 피검사도 해보고 유명하다는 한의원 피부과병원도 가서 약을 먹어봤지만 상황은 똑같았죠.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나중에는 대인기피증까지 생기더라구요.
나중에는 병원도 안다니고 지르텍을 먹기 시작했어요. 지르텍을 1년정도 복용을 하다가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인터넷을 검색해서 지금은 두기 한의원이 됐지만 고운나래 한의원을 알게 됐습니다.
병원을 찾기전 치료후기를 읽어보고 그래 마지막으로 두기한의원을 가보자 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원장선생님의 상담을 받고 한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한달 두달 세달  이렇게 먹었습니다.
두기한의원에서 한약을 먹기전까지는 일주에 두번은 지르텍을 먹었지만.. 한약을 먹은뒤로는 지르텍을 안먹었습니다.
두드러기가 나는것도 많이 호전되더라구요.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몇년동안을 좋다는데를 다 가보았지만.. 한시적으로 안나고 기간이 지나면 또 나서 많이 힘들었거든요..
원장님도 정말 진심으로 치료를 해주셔서 더 믿음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두번 아침저녁으로 한약을 먹고 있는데 거의 안나다 싶이 해요.
올해 출산계획이 있어서 확실하게 두드러기를 치료하고 임신을 하고 싶네요.
두기한의원이 저에게 정말 큰 위로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희망에 끈을 놓지 마시고 힘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장님!! 간호사 언니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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