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김나헤와 3살 김예한을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 집은 장안동이랍니다.
처음 원장님을 만난건 큰애 15개월쯤이에요.. 전엔 미아 롯데점 근처에 있었어요..
친구하고 소아한의원을 찾다가 속는셈치고 가봤죠. 그때 큰앤 넘 안먹어서 항상 제가 맘아파 살때였어요..
그때 치료를 했는데 원채 안먹는 아이다 보니 차도가 크게 나진 않았어요..
그런데 같이 갔던 친구는 아토피와 비염이 있었는데 약 한번 먹고 많이 나아졌지 뭐에요..
그후 친구는 꾸준히 치료해서 완치가 되었어요..
넘 신기했지요... 한약으로 이렇게 완치가 되다니..
그후 제가 둘째 예한이를 낳았는데 예한이가 100일이 지나고 나니 아토피가 심하게 생긴거에요...
100일 밖에 지나지 않은 아기를 어찌해야하나 고민하고 맘 아파하며 민간법에 의존해서 보내다가 혹시나 해서 찾아가 봤더니 아기도 한약을 먹여도 된다며 제마음을 안심시켜주신 원장님이 넘 감사했어요..
예한이가 어려서 이것 저것 검색하며 밤마다 울며 지냈거든요...
그리고 한약먹고 돌전에 싹 낳았지 뭐에요... 다들 신기해 했어요... 비염도 있었는데 많이 좋아져서 누나보다 감기에 잘 않걸리고 살고 있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누구보다 열렬한 두기 팬이 돼서 누가 아토피나 비염이 있다 하면 적극 권장하고 있답니다.
친구 엄마들이 예한이가 아토피 였다면 믿질 않아요... 넘 건강하다고 부러워 하지요..
제가 소개한 친구들도 다 효과 만점이였다고 감사해하네요.. 제가 두기 한의원 덕분에 감사인사도 받게 되었어요..
저도 두아이 건강하게 키울수 있게 도와주셔서 넘 감사하다고 이참에 인사드려요...
"원장님! 감사해요... 한의원 오래 오래 하세요... 제가 소문 많이 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