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겨울은 가라~~~
김문정 | 2011-01-05 11:48

기관지가 약해서 기침을 달고 사는 울딸..

4살되던 해에 지인의 소개로 가을에 진료보고 건강상태 좋다고 한재만 먹자고 먹게된 한약..

진짜 그해 겨울만큼 맘 따뜻이 보낸적이 없었네요..

그런데...작년엔 이사로 인해서 집이 멀어지다 보니 시기를 놓쳐 먹이지 못했더니만...ㅜㅜ

작년 겨울 진짜 공포스러울 정도였고 그렇게 기침과 콧물을 달고 겨울을 나더니 봄에 입원..
가을에 또 입원...

이번엔 안되겠다 싶어서 퇴원해서 컨디션 회복되자마자 동생네와 함께 두기한의원을 찾았죠..

우와~~
진짜 이번 겨울 아주 맘편히 포근히 보내고 있습니다.

얼마전 유치원에서 눈썰매장과 워터파크를 동시에 갔다왔음에도 울딸 너무나 잘견뎌주고 있네요~

이제는 멀어도...
시간이 없어도 가을에는 꼭 두기한의원으로 고고씽 할랍니다~~~

기관지 약한 아이들은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도 고생한다는데...

고마운 원장선생님...
글구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들...

울딸 앞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

감사합니다...ㅋㅋㅋ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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