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잡힌 우리 아이 아토피!!
한은미 | 2011-01-05 15:33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8살와 6살의 딸과 3살된 남아를 둔 다둥이 엄마입니다.
첫째아이는 너무나 깨긋하고 보드라운 피부로 하나 걱정없이 잘 자라구 있구요~ 제가 효과를 톡톡히 본건 둘째아이입니다.
둘째가 15개월경 갑자기 자다가 오금을 벅벅 긁는거예요? 전 너무나 걱정이되어서 여기저기 인터넷을 찾아보느라 날밤도 새운적이 있답니다.
제가 너무 걱정이었던건 성인이 되어서도 완치가 되지않아 고생하는 사례가 많은 것이였습니다.
성장하면서도 키도 잘 크지 못하구 또 무엇보다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다는 소리를 들은지라 너무 겁이났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제가 사는 동네에 것도 아이들 다니던 소아과 병원 같은 건물에 여기 한방병원이 있는거예요 그때 "고운나래한의원"이었는데 이전하시면서 이름이 바뀌었더라구요...
둘째를 원장님께 보여드리구 한약을 받구 먹이려는데 증류한약이라 어른것처럼 쓰진 않았지만 증류의 냄새에 아이가 잘 먹질 않는거예요
먹어야 낫던지 호전이될텐데 먹질 않으니..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니 다른 처방으로 먹을수 있게끔 해주셔서 다행히 다 먹구나니 호전되는것이 보였어요
다른 피부과 병원을 가면 연고를 주는데 거긴에는 '스테로이드제' 성분이 들어있어서 어린 비부에 바르는게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여기에서 연고가 아닌 로션을 주셨어요 보습효과도 좋구 피부에 바르니 보들보들한것이 한눈에도 좋은 성분이구나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두어달 가량 먹이고 바르고나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피부도 원래대로 돌아오고 정말 전 기적이 일어난것처럼 기뻤답니다.
그래서 먹는걸 좋아하는 둘째가 지금은 아무것이나 가리지 않고 다 먹을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3년전 제가 셋째를 낳아서 모유수유로 잘 키웠습니다. 지금 15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런데, 둘째와 비슷한 증상이 셋째 아이에게도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둘째때 경험이 있어 얼른 원장선생님을 찾았습니다. 다행이 빨리 발견한것 같구 증상은 심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한약을 처방해주셔서 지금 먹구 있구 다른 연고나 로션은 처방받지는 않았습니다.
둘째때의 기적이 세째에도 일어날것이라 믿습니다 그것두 둘째때보다 빨리 나타날것이라 믿습니다.
전 이곳 한의원을 만난게 얼마나 행운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아니었으면 여기저기 다니며 아이는 아이대로 고생시켰을 것이고 시간은 시간대로 흘러 더 악화되었을지도 모르니까요!!
주변에서 아토피가 있다고 하면 전 무조건 이곳을 추천합니다.
제 아이가 경험했고!! 확실히 나은거 제 눈으로 확인했으니까요
원장선생님의 많은 경험이 아이를 빠른 회복으로 이끌수 있었다고 봅니다.앞으로도 아토피 얘기하면 전 사람들에게 이곳을 얘기할겁니다.
아토피로 고생하는 엄마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아니까요
하루라도 빨리 낫기를 호전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은 똑같거든요
두기 한의원 오래하셔서 많은 사람들 나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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