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교 6학년 되는 키작은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우리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갈때의 키가 124cm 몸무게 26kg
4학년때 128.2cm 몸무게 29.1kg 이었습니다
또래 표준수치 보다 훨~씬 못미치는 키와 몸무게 때문에 자나깨나 항상 걱정되었죠~
5학년쯤되면 좀 크겠지 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왔지만 5학년 되었을때 키가132cm
정확하게 1년에 4cm 크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 고운나래한의원에 노크를 하게되었고 성장검사결과 뼈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1살어린
11살로 비슷하게 가고있다는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더 우울한것은 다 자라도 아빠의 키(168cm)를
넘지 못할거란 거였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5월부터 3개월단위로 총4회에 걸쳐 성장에 도움되는 한약을 복용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3회째 복용하고 있습니다
11월에 3번째 한약을 맞추기 위해 내원했을때 아이의 키는 140cm !!!!!
야호 !!!
정확하게 6개월 사이에 무려 8cm나 자랐네요
아직은 만족할 만한 정도는 안되지만 이정도로만 계속 성장해 준다면 반에서 키번호 5번째 안에 들일은
없을 것 같은 작은바램을 가져봅니다
우리아이가 이렇게 될 수 있었던데는 고운나래한의원의 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의 정성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고 앞으로도 원장님이 지시에 따라 열심히 운동하고 우유마시면서 한약도 빠짐없이
정성껏 복용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