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율님 치료후기 - 두드러기
전소율 | 2011-04-12 09:59



33개월 딸아이가 어느날, 이유없이 두드러기가 나기 시작했어요
음식때문인가 생각했지만 특별히 먹은것이 없었고 이유를 찾을수 없었어요.
출근길에 두드러기 전문한의원이란 간판을 보고 믿음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약을 10일치 주셨고 하루 두번 먹었습니다.
아이가 먹기엔 좀 써서, 올리고당과 물에 희석해서 먹였구요
먹고 4일후쯤부터 두드러기의 크기와 빈도가 눈에 띄게 줄고 얼굴에 많이 올라오던
두드러기가 전혀 나지 않았습니다.

명성이나 소개로 찾아온건 아니였지만
두드러기 전문 한의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치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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