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서님 치료후기 - 비염
정찬서 | 2011-04-25 10:44


아침,저녁으로 재채개이와 콧물이 심하고 항상 코를 훌쩍거려
이비인후과를 이병원, 저병원으로 옮겨 다녔으나 별다른 효과는 없고
항생제만 계속 먹이는것같아 걱정하고 있을때 같은 동네 엄마의 소개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한 후 4~6주정도 약을 먹으면 많이 좋아질것이다..원장님께서 말씀하셔서
마지막 실오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중간중간 정말 이게 치료는 되는건가 걱정이 되었지만 1주일에 한번씩 선생님과 만나
상담하면서 끝까지 치료에 임할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결국 6주정도 약을 먹은 우리 찬서는 괴로웠던 재채기와 콧물로부터 해방이 되었습니다.

한의원이라하면 보약만 먹고 침만 맞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일반병원에서 치료하는 것들도 이곳에서
할수 있다는 저의 고정관념을 깨우게 해주셔서 무엇보다도 좋았고
그래선지 우리 아이들은 감기 기운이 있으면 이곳을 찾게 된답니다.
먹이기 편하고 항생제를 안먹여서 좋고 또 친절한 간호사와 원장선생님의 진심어린 상담이
엄마로써 너무 감사하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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