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률,이지현님 치료후기 - 비염
이동률,이지현 | 2011-05-21 14:34


작년초에 비염으로 치료를 받았지만, 올해 환절기에 접어들고서 또다시 콧물이 잔뜩 고여
맹맹한 소리와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피부도 거칠어지는듯했습니다.
작년에 다니던곳은 거리도 멀고...같은 유치원 학부모와 대화를 나누던 중 두기한의원(고운나래한의원)을
알게 되었고, 반가운 마음에 바로 내원하였습니다.

처음 3주동안 처방해주신 한약을 먹으며 긴가민가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작년에 다니던 한의원은 아이들용이라고 유기농한약이라며 금액도 무척 고가인데다
몇차례를 먹이는 동안도 크게 차도를 보이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3주가 다 되어갈 즈음에는 증세가 많이 호전되어 코를 풀거나 훌쩍거리는 횟수도 많이 줄었었습니다.
안쪽 코에 조금 고여있는 콧물 치료를 위해 한주를 더 먹었고 큰아이는 거의 다 나은듯 합니다.
두달간 지켜보자는 말씀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둘째도 한주만 더 먹어보면 그렇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그뒤로는 예방차원에서 가끔 내원하면 되겠지요..

친절하고 자상하신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분들 덕분에 근심덩어리였던 비염치료도 많이 호전되고,
병원 다니는 스트레스도 덜었습니다.
성장하는 동안 건강관리를 위해 정기적으로 내원해서 상담하며 육아를 하면 엄마로서 스트레스도
부담도 많이 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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