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보님 치료후기 -기침
김남보 | 2010-12-11 10:08




안녕세요~

저는 김남보입니다. 38살이구요 직장인입니다.

저년 매년 4~6월이면 겨울철에도 걸리지 않던 목감기가 가볍게 걸리다가

콧물 기침, 발열도 없이 마른기침을 하게되고 급기야 기침을 통제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곤

했습니다. 심지어 기침을 할때 토하려고 하는 반응까지 보이고 허리가 옥죄어오는 고통까지

있었습니다.

유명하다는 강북S병원에서 감기약도 먹어보고, 알르레기 검사, 심지어 성대기능검사도

했는데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말을 많이 하지 말래서 말도 적게하고 따뜻한 물 많이 먹으래서 따뜻한 녹차를 달고 살았는

데도 별차도가 없고 멈추지 않는 기침으로 숨쉬기 까지 불편할 정도였었요~


우연찮게 마른기침에 대해 검색하다가 고운나래 한의원을 접하고

방문상담후 알르레기 일종이며 성대 조절신경이 통제가 안되어 그렇다고 체질개선이 필요

하다는 진단을 받고 약 1달간 약을 복용했습니다.

그 이후 점차 기침 증세가 가라 안더니 말끔히 낳았어요~ 그게 2007년 이구요

 

이렇게 나았었는데 2008년 같은 기간에 재발이 되어 약을 안먹고 버텨볼려고 하다가

처음에는 감기 기운이 있어 인후염 약을 며칠 먹다가 이번에도 같은 증상이 반복되어

일찍 약을 복용했습니다.

2009년은 약을 먹지 않고 잘 지나간 것 같아요~~

알르레기가 뭔지 모르겠으나 첨단장비로 검사하는 현대의학에서 갖가지 검사로 귀찮게

하면서 결국 원인을 모르겠다고 알르레기 치료 처방만하는데 화가 치밀었고 시간적 경제적
 
낭비도 많았어요~


한방을 통해 체질개선을 함으로써 효과를 충분히 보았고

그런면에서 고운나래한의원을 알게 된 것이 너무나 감사해요

이제는 모든 건강 상담을 고운나래 한의원에서 친절하신 원장님께 받고 있습니다.

 

원장님 감사드리구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알르레기성 기침 및 두드러기로 고생하는 많은 분들께 건강을 되찾는 선물 많이 해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SSWORD

비밀번호

확인

PASSWORD

비밀번호

확인